콘텐츠 작성 및 수정 원칙

공공생활 가이드는 독자가 정보의 근거와 한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아래 편집 원칙에 따라 콘텐츠를 작성하고 수정합니다.

01. 공식 자료를 우선합니다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법원, 공공기관, 국가법령정보센터 등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의 자료를 우선 확인합니다.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은 이용자가 겪는 혼란을 파악하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하며, 핵심 조건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02. 실제 처리 순서로 설명합니다

기관의 조직이나 메뉴 순서보다 이용자가 준비물을 확인하고 신청한 뒤 결과를 검수하는 흐름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비슷한 문서의 차이, 선택 항목, 대리 신청과 예외 상황을 별도 표와 사례로 설명합니다.

03. 필요한 정보만 공개하도록 안내합니다

주민등록번호, 가족관계, 주소이력처럼 민감한 정보가 포함되는 서류는 제출 목적에 필요한 공개 범위를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상세 문서가 항상 더 좋은 선택이라는 식의 과도한 일반화를 피합니다.

04. 사실과 판단을 구분합니다

법령·기관 안내로 확인되는 내용과 편집팀의 실무적 제안을 구분합니다. 처리기간·지원금·수수료처럼 달라질 수 있는 수치는 자료 기준일과 적용 조건을 함께 적고, 확인되지 않은 성공 보장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05. AI와 이미지 활용 원칙

내용 구성과 설명 이미지 제작에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발행 전 편집팀이 문서 선택·절차·표현을 검토합니다. 생성 이미지는 이해를 돕는 도식이며 실제 정부 화면이나 공식 서식을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표시합니다.

06. 광고와 편집을 분리합니다

광고 게재 여부가 콘텐츠의 결론이나 공식기관 선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광고가 포함될 경우 편집 콘텐츠와 구분되도록 배치하고,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버튼이나 공식 신청 화면처럼 꾸미지 않습니다.

07. 수정과 검토일 관리

공식 링크와 주요 조건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변경이 발견되면 내용을 수정합니다. 단순 맞춤법 수정이 아닌 중요한 내용 변경은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오류 제보는 문의하기를 통해 접수하며 공식 근거를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08. 이해관계와 책임

본 사이트는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민원 접수나 자격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독자는 신청 전 담당기관의 최신 안내를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